아이폰 날씨어플 '야후(Yahoo)날씨'를 추천하는 이유 세가지

요즘 날씨는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는 초여름 날씨 같다가, 하루는 또 비가오고 바람이 쌩쌩 불기도 하고요.

그래서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정말 '날씨예보'를 자주자주 확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침에 출근을 하기 전에 매일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날씨를 확인하는데요.

아침에 그날 입을 옷을 챙기기 전 날씨 확인을 통해 입고 나갈 옷을 결정하기도 하고,

또 비 예보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여 우산을 챙기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폰에서 날씨 어플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애플 기본 어플답게 매우 깔끔한 디자인과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OS7 업데이트 전에는 사실 그렇게 예쁘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기본어플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아이폰 기본 날씨 어플은 강수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바람, 체감온도 등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모두 제공하고 있지 않아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본 날씨 어플이 아닌 다른 어플을 사용합니다.

바로 '야후(Yahoo)날씨' 어플인데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이 '야후 날씨'어플을 추천하는 이유 세가지를 지금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추천이유


얼마 전 국내 서비스를 철수한 야후에서 제공하고 있는'야후날씨'의 첫번째 특징은 바로 깔끔한 디자인 입니다.

'야후날씨'는 애플이 'WWDC 2013'에서 선정한 애플 디자인어워드 수상작인 만큼, 깔끔한 디자인이 포인트죠.






두번째 추천이유

    


'야후날씨' 어플의 두번째 특징은 바로 현재 위치, 날씨와 관련 있는 사진을 보여줌으로써 사용자가 현재 바깥 날씨가 어떤지 좀 더 쉽게 알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야후의 사진공유 서비스인 '플리커'의 사진 정보를 공유하여, 현재 위치와 날씨, 시간대를 반영한 사진을 보여줍니다.

지금 시간이 오후 2시이고, 서울의 날씨를 보려고 하는데, 날씨가 매우 화창하다면 대낮의 화창한 날씨인 서울의 사진을 배경으로 보여줍니다. 물론 서울 뿐만 아니라 내가 지정한 곳을 국/내외 가리지 않고 이와 같이 보여줍니다. (100%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세번째 추천이유

  


야후날씨는 간결한 디자인 말고도 이용자가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정보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현재 온도는 이렇지만, 실제 체감온도는 몇도인지 또 자외선 지수는 몇인지, 해는 언제뜨고 언제지는지, 바람은 얼마나 부는지를 알기쉽게 알려줍니다. 사용자는 그냥 화면을 천천히 아래로 내림으로써 오늘의 날씨 정보를 전체적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야후날씨'는 아이폰 iOS 기본날씨 어플과 같은 기상정보를 쓰는데요.

아이폰의 기본 날씨어플도 야후를 통해 기상정보를 제공받기 때문이죠.

그러고 보면 아이폰 기본어플에서 기능이 추가된 업그레이드 버전이 '야후날씨'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혹시 아직도 아이폰 기본 날씨어플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디자인도 깔끔하고 광고 하나 없는 야후 개념 어플 '야후 날씨'를 설치하여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야후 날씨 어플 다운 바로가기

애플 앱스토어 : https://itunes.apple.com/kr/app/id628677149 

구글 플레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hl=ko&id=com.yahoo.mobile.client.android.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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