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 정렬 기능과 그리기 안내선 표시로 쉽게 줄맞추기

제가 문서작업을 할 때 가장 신경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정렬'입니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문서가 반듯해야 더 보기에 좋겠죠?


하지만 주변에서 문서를 주고받다 보면 이런 것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사실 성의가 없거나 문서가 좀 미숙해 보이는 경우가 있으니

오늘 포스팅을 잘 기억해두었다가 문서를 만드실 때는 반드시 각을 맞추어 기본을 지키도록 합시다.



최근에 작성한 회사소개서 중 한 페이지 입니다.

물론 이 문서는 최종 파일은 아니고, 설명을 위해 약간 위치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지금 위 이미지를 보면 '아이폰 모양'의 이미지들의 위치가 제각각인데다가,  또 문서의 좌우 여백 또한 맞지가 않죠.


가장 먼저 해줘야 하는 것은 '화면에 그리기 안내선 표시' 활성화를 통해 문서의 여백과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파워포인트 작업을 할 때 제일 먼저 해주어야 하는 부분 입니다.





슬라이드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나타난 화면에서 '눈금 및 안내선'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눈금 및 안내선' 창이 나타나는데요.

이 창에서 아래 부분에 있는 '화면에 그리기 안내선 표시'를 활성화(체크) 해줍니다.







체크를 하고 완료를 하면 위 화면과 같이 그리기 안내선이 나타납니다.

위 이미지에는 제가 기존에 설정한 그리기 안내선인데요.

일반적으로는 정중앙에 십자(+) 모양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이를 마우스로 선택하여 본인이 원하는 여백을 설정하시면 되고, 컨트롤(Ctrl)을 누르고 끌게 되면 복사가 되오니

이점 참고하셔서 그리기 안내선을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기 안내선을 설정을 했다면, 이제 객체(이미지, 도형, 텍스트상자 등)을 정렬을 시켜 볼 건데요.

이때 기준이 되는 객체가 있어야 합니다. 그 기준이 되는 객체를 우선 원하는 위치에 두고 나머지 객체를 맞춰야 합니다.

저처럼 상,하,좌,우를 맞출 때는 양 끝에 있는 이미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겠죠.



좌측 제일 첫번째 이미지를 그리기 안내선에 설정한 것과 같이 좌측 선에 맞춰줍니다.

이어서 맨 끝에 있는 이미지는 우측 안내선에 맞춰줍니다.

이때 높이가 다른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양 끝에 있는 이미지를 이동시켰다면 이제 정렬시켜야 하는 객체를 모두 선택을 해 줍니다.

마우스로 드래그(drag) 하셔도 되고, Ctrl키를 누른 상태로 모두 선택하셔도 됩니다.







선택이 되었다면 이제 상단 메뉴에 '그림도구' 부분이 생기게 되면서 '서식'메뉴가 나타났을텐데

서식을 누르고 우측에 있는 '맞춤'을 선택하여 '가로 간격을 동일하게'를 눌러 정렬을 시켜줍니다.

그럼 양 끝을 기준으로 가운데 있는 이미지들이 자동으로 간격이 조정이 됩니다.




좌우 간격이 맞춰졌습니다.

그렇다면 아까와 같이 "그림도구 > 서식 > 맞춤 > 위쪽맞춤"을 눌러 높이를 통일시켜봅니다.




높이도 이제 동일해졌죠?

이제 앞으로는 상황에 맞게 정렬 옵션을 선택하여 각맞는 문서작업을 해보도록 합시다.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이미지로 표현을 하는데 약간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아래 동영상으로도 제작을 해보았으니 아직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은 아래 영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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