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배성재의 텐 DJ로 깜짝 인사

장예원 아나운서 배성재의 텐 DJ로 깜짝 인사


장예원 아나운서 배성재의 텐 DJ로 깜짝 인사


오늘 평소보다 조금 늦게 퇴근을 하였는데요. 마침 밤 10시가 넘어서 차안에서 자연스럽게 배텐을 들으려 SBS 파워 FM으로 주파수를 돌렸는데..

응? 배디가 아닌 낯선 여자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누구지? 하며 들어보니까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배디 대신 진행을 하고 있네요.




출처 : 장예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yewon0714)출처 : 장예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yewon0714)


요즘 배텐을 듣지 못해서 어떻게 된 일인지 몰랐었는데.. 알고보니 배성재 아나운서가 일정 상 해외 출국을 하여 자리를 비워서 일요일까지 장예원 아나운서가 임시 DJ를 맡고 있던 것이였네요.


전 또.. SBS가 봄 개편으로 DJ가 바뀐 줄 알았습니다.




장예원 아나운서 배성재의 텐 DJ로 깜짝 인사


아무튼 장예원 아나운서는 원래 꽤 오랫동안 밤 12시에 라디오 프로그램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을 진행한 적이 있어서 몇번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요. 배텐에서 만나니 반갑더라구요. (배디 목소리 대신 여자 아나운서 목소리가 1시간 동안 나오니.. 이것도 나름 괜찮더이다.. 그래도 어서 돌아와요)





장예원 아나운서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그래도 장예원 아나운서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보자면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를 하였는데요. 당시 대학교 3학년 재학 중 23세 나이로 아나운서에 합격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 아나운서의 별명은 ''예누자이"인데. 벨기에 축구 유망주 아드낭 야누자이와 예원의 합성어 입니다.

이 별명 역시 윤태진 아나운서에게 '나미춘'이라는 별명을 지어준 배성재 아나운서의 작품(?)으로 장예원 아나운서가 김민지 아나운서가 퇴사를 하고 그 자리를 물려받게 된 장예원을 보고 유망주를 영입했다며 붙여준 별명입니다.





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현재 TV 동물농장과 접속! 무비월드를 진행하고 있고 작년 여름부터는 SBS 스포츠 뉴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강아지상의 애교 있는 얼굴로 많은 남성 팬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장예원의 오늘같은 밤을 진행 할 때 사연으로 어마어마한 청혼 글들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장예원 아나운서


아무튼 금, 토, 일 배텐 아닌 장예원의 텐! 진행 잘 하시길 바라며(사실 내일 생녹방인걸로 알고 있지만)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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