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디쉬 하비캔디 클래식 민트


요즘 처럼 미세먼지로 목이 좀 답답하고 불편할땐 민트 캔디를 자주 찾게 되는데요.

예전엔 이럴 때 '목캔디'를 주로 찾았다면 요즘엔 '호올스', '리콜라' 등 그 제품들도 참 다양해졌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하려는 캔디는 캐빈디쉬 하비의 클래식 민트인데요.


캐빈디쉬 하비는 독일의 사탕 제조회사로써 국내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캔디 회사입니다. 주로 유리병이나 깡통에 든 과일맛 캔디가 유명하고 국내에서는 편의점이나 마트 그리고 파리바게트와 같은 빵집 같은 곳에서도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요 녀석(?) 캐빈디쉬하비 클래식 민트캔디 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철제 케이스에 담겨져 있는데요. 사탕 통을 보면 'Premium Quality, Made in Germany'라고 적혀 있는데, 실제로 전 제품을 독일에서 생산을 한다고 합니다. 슈가프리라는 문구도 눈에 띄네요.




뒷면에는 별건 없고 제품 정보들이 적혀있는데요. 중량은 14g에 칼로리는 34kcal 입니다.




뚜껑을 열면 이렇게 조금씩 꺼내질 수 있도록 구멍이 있고요.




캔디는 보통 알약 같은 크기로 되어 있는데, 한알 정도를 혀 안에 넣어도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그 싸~~한 시원한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미세먼지로 목이 답답하시거나, 흡연하시는 분, 입 냄새를 살짝 가릴 용도로 캔디를 찾으시는 분들은 한번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지금까지 언제 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책상위에 있길래 끄적여본 캐빈디쉬 하비캔디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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