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의 화제 '말랑카우' 저도 먹어보았습니다!

요즘 말랑카우가 장안의 화제 인데요.

 

10년간 캔디계를 주름잡던 마이쮸 마저 위협을 받을 정도라니 정말 어마어마 하지요?

 

맛도 좋기도 하지만 마시멜로처럼 구워먹기, 초콜릿 퐁듀로 먹기 등 다양한 레시피로 많은 분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는 요놈..! 

 

저는 TV CF를 보면서 그냥 '어떤 맛일까?' 하고 궁금하던 차에 얼마전 까칠양파님이 작성하신 "말랑카우 - 폭신폭신 말랑말랑 달달한 구름(?)을 먹다!! (http://onion02.tistory.com/362)" 포스팅을 보고 그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어제 퇴근길에 슈퍼에 들려서 말랑카우 한 봉지를 사보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맛이길래 이렇게 열광을 하는지.. 저도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폭신폭신 말랑카우 입니다~

말랑카우는 두가지 맛이 있는데요. 딸기맛우유맛이 있습니다.

사이즈는 63g짜리와 158g짜리 두가지가 있는데요.

저희 동네에는 우유맛이 작은 사이즈가 없어서 큰 사이즈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63g은 2,000원이고 158g은 4,000원 입니다. 다소 저렴한 편은 아니네요~^^;;

 

 

 

 

 

 

 

영양성분표 입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말랑카우의 1회 제공량(3개)의 칼로리는 45kcal 이네요.

생각없이 집어먹다가.. 큰일 납니다~

 

 

 

 

 

 

 

모.. 원재료는 위와 같고요.. 사실 봐도 잘 모르겠네요..

 

 

 

 

 

 

 

사탕 봉투 한 켠에는 '에어레이션공법으로 폭신한 식감'이라고 쓰여있네요.

이 에어레이션공법이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로 인해 폭신폭신한 캔디를 만들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개별 포장지는 이처럼 생겼습니다.

제조사에서 폭신폭신 말랑말랑함을 강조하는 것 같네요~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는데요. 실제로 보시면 하얀색입니다^^;;

음.. 한번 먹어보니.. 정말 마시멜로를 먹는 것 같네요.

보통 이런 캔디 먹으면 이 사이사이에 막 끼잖아요. 그런거 하나 없이 말랑말랑한게 이에도 달라붙지 않고 좋네요.

맛은 우유맛이예요~ 아.. 진짜 우유맛..ㅎㅎ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우유캔디?

 

 

 

 

 

두개만 먹어보자고 했던게 어느순간 하나하나 껍질이 벗겨져 나가고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 샀으면 큰일났겠네요ㅎㅎ

저는 마이쮸보다는 말랑카우에 한표 던져주고 싶네요~! 맛있어요ㅎㅎ

 

아직 까칠양파님처럼 불에 구워먹거나 다른 분들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먹어보진 못했지만..

아마.. 내일쯤 시도 할 것 같다는...ㅎㅎㅎ

 

댓글(4)

  • 2014.10.08 12:15 신고

    아, 이거 맛나죠. ㅋ
    워낙 그 말랑한 맛이 좋아서 저도 캠핑갈 때 구워먹으려고 가져갔는데, 결국 캠핑장 도착하기도 전에 다 까먹어 버렸다는...ㅋㅋㅋ

    • 2014.10.16 10:32 신고

      아...! 저랑 똑같으시네요~ㅎ
      처가집에서 바베큐 할때 구워먹어보려고 가져갔다가...
      그전에 다 먹어버렸어요 저도ㅎㅎㅎㅎ

  • 2014.10.08 15:40 신고

    하하하... 드뎌 말랑카우 세계에 오셨군요.
    1회 제공량이 3개인걸, 저는 왜 몰랐는지, 포스팅 수정부터 해야겠네요.
    전 1개가 45칼로리인줄 알았거든요.
    귀찮긴 하지만 꼭 구워먹어보세요.
    농축된 단맛이 느껴진답니다.
    저도 마이쭈 엄청 좋아하는데, 요즈음 말랑카우만 먹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 글까지 링크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 2014.10.16 10:33 신고

      까칠양파님 덕에 말랑카우의 세계에 빠져버렸어요~!!!ㅋ
      지난번에 산 말랑카우는 구워보지 못한채 다 먹어버렸는데
      다음번엔 꼭 구워먹어볼거예요~!
      딸기맛도 궁금하더라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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