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히든메뉴 더블샷을 아시나요?

여러분 혹시 스타벅스의 숨겨진 메뉴를 아시나요?

 

간혹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갈아넣고, 시럽추가하고 초콜릿 드리즐, 초콜릿 휘핑을 올린 일명 '악마의 음료'를 떠올리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건 숨겨진 메뉴라기보다는.. 음.. 레시피에 가깝기 때문에 패스하고.. 실제로 스타벅스에 숨겨진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스타벅스 더블샷인데요!

 

카운터 뒤로 보이는 메뉴판 어디에도 찾을 수 없어서.. 아는 사람들만 먹는다는 그 스타벅스 '더블샷'.

 

어떤건지 궁금하시죠?

 

 

짠! 이게 바로 스타벅스 히든메뉴 더블샷(Starbucks Doubleshot On Ice) 입니다.

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설명을 빌리자면 '풍부한 더블 샷 믹스에 에스프레소 더블샷과 시럽을 넣고 쉐이킹한 음료' 라고 합니다.

 

스타벅스 더블샷은 총 4가지 시럽 중에서 선택하여 본인의 입맛에 맞게 마실 수가 있는데요.

'커피', '바닐라', '캬라멜', '헤이즐넛'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문하실 때는 '더블샷에 OO시럽 넣어주세요~' 하시면 되요.

물론 더블샷 OO 이라고 말씀하셔도 되지만.. 간혹 아메리카노에 샷추가를 해주시는 경우도 있으니 주문하실 때 영수증 잘 확인하셔야 해요~

 

아 더블샷은 사이즈가 작아요. 210ml 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은 생소한 작은 전용 잔에 준답니다. 물론 빨대도 더 작아요.

그리고 더블샷은 아이스밖에 없으니.. 따뜻하게 해달라는 주문은 금물..!

 

 

 

보통 자주 보는 톨사이즈 음료와 사이즈를 비교해볼까요? 확연히 작죠..?

처음 보시는 분들은 신기하게 보시는데요. 저도 처음엔 작은 빨대, 작은 컵에 대한 호기심으로 먹어보았다가

그 맛의 매력에 빠져 종종 시켜먹곤 합니다ㅎㅎ

 

진~한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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