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머리아플 땐 역시 달달한게 최고지...

(2년전에 밀린 제안서로 야근할 때 좌절하고 있는 사진)

 

어제부터 급하게 관공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발표용 제안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계획서는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머리만 지끈지끈 아파오네요.

 

허쉬 밀크 초콜릿

(다른 사람들은 가나초콜릿이지만.. 나는 '허쉬밀크초콜릿' 음핫핫하)

 

이럴땐 역시 달달한게 최고죠!

사무실 1층 편의점에서 팀장님이 공수해오신 초콜릿으로 급격하게 떨어진 당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요즘 허쉬초콜릿이 풍년이네요~)

 

어서 마무리하고 퇴근하고 싶네요 T^T

아흑.. 지친다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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